샤이니 민호 분재 취미가 새롭게 눈길을 끈 이유는 무엇일까. 민호가 새 취미로 소개하며 보여준 차분한 시간이 화제다. 9월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63회에서 민호는 분재원을 찾아 자신이 돌보는 식물을 ‘아들’이라고 부르고, 직접 작업을 이어 갔다. 제목만 보면 뜻밖의 가족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지만, 방송에서 말한 ‘두 아들’은 민호가 애정을 담아 부른 반려식물 두 점을 가리킨다.핵심 정리민호는 분재를 배우기 시작한 지 약 두 달이 됐다고 밝혔고, 첫 반려식물인 섬개야광과 수업 때 함께한 편백나무 분재를 각각 ‘첫째’와 ‘둘째’처럼 소개했다. 이번 장면의 중심은 새로운 취미에 몰입하는 모습이지 실제 가족관계에 관한 소식은 아니다.샤이니 민호 분재와 두 아들의 뜻방송 속 민호는 분재원에서 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