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부부, 아들 하루 굿즈 판매! 수익금은 기부최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심형탁, 사야 부부가 훈훈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바로 그들의 사랑스러운 아들 하루 군의 굿즈를 제작하여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는 소식인데요. 단순한 굿즈 판매를 넘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이들이 감동하고 있습니다.굿즈 판매 배경과 사야의 진심사야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 굿즈 판매 소식을 알리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원래 그림은 취미였고, 아이 굿즈를 판매하는 것에 대해 조금은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고, 하루와 자신의 그림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용기를 얻어 굿즈 제작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사야는 굿즈 판매..